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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힘찬 출발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자로 선발된 어르신 79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됐으며, 발대식 이후에는 사업내용과 관련된 직무교육 및 교통안전과 동절기 대비 활동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올해 삼성동 노인일자리사업은 매년 3월에 시작하던 것을 1개월 앞당겨 이달부터 시작하며 공익형 사업으로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9개월), 홀로어르신지킴이사업(10개월) 총 2개의 사업이 시행된다.

활동비는 1인당 월 30시간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3만 원 인상된 3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사회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제공으로 소득창출과 건강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김영학 삼성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로 어르신들이 더불어 활동하시며 생활의 활기도 찾으시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보람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활동시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규익  jgi123@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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