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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은 김경수 지사가 일하기를 원합니다”청년 15개 단체 구성된 연석회의, 김경수 도지사 불구속 수사 촉구

경남청년단체 연석회의는 14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수 지사에 대해 불구속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

청년 15개 단체로 구성된 연석회의는 “김경수 도지사 취임 이후 △청년네트워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정책 △청년일자리 프렌즈 개소 △스마트 산단 시범사업 추진 등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일해야 할 도지사의 갑작스러운 구속으로 청년들은 허탈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경수 도지사의 잘못은 불구속 재판으로 가려낼 수 있다”며 “도정 복귀를 위해 청년들과 함께 목소리를 높여가겠다”며 의지를 남겼다.

한편, 경남청년단체 연석회의는 김경수 도지사 불구속 판결 이후 자발적으로 결성됐으며 현재 도내의 15개 청년단체가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 참여를 원한 257명의 청년도 함께 명단을 올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성동은(양산)·김경수(김해)·장종하(함안)·신상훈(비례)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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