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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노조·시민단체·정치권 결국 뭉쳤다‘대우조선 매각철회 범시민대책위원회’ 결성
대우노조, 각 시민 단체·정치권 만장일치
19일 오전 10시 거제시청서 대책위 발대식 예정

대우조선해양의 현대중공업 매각에 반대하는 대우노조, 시민단체, 정치권 등이 하나가 된 ‘밀실야합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매각철회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결국 결성됐다.

14일 이광재 대책위 집행위원장은 “대책위는 이날 오후 2시 대우노조와 각 시민 단체·정치권 대표들이 회의를 거친 가운데 만장일치로 결성됐다” 며 “오는 19일 오전 10시 거제시청 앞에서 발대식을 가지고 같은 날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식적으로 대책위를 알리고 향후 운동에 대한 계획을 알릴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공동대표제로 운영되며 공동대표에는 참여한 20여 개 각 단체의 대표, 집행위원장에는 이광재 거제경실련 집행위원장이 선정됐다.

한편, 공동집행위원장에는 김종호 대우노조 비정규대외협력실장이 선정됐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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