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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거제 청년 일·잠자리 도움 사업’양대 조선사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가져

거제시는 지역 내 양대 조선사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거제 청년 일·잠자리 도움 사업’ 의 참여기업 모집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청년을 채용할 기업의 적극 모집을 위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삼성중공업 협력사협의회에서 협력사 부분별 대표 및 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대우조선해양 열정관에 사내협력사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올해 ‘거제 청년 일·잠자리 도움 사업’의 지원내용 및 참여 자격, 사업 진행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 후 사업에 대한 추가 질의응답과 조선사 협력사들의 청년 고용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이뤄졌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청년을 연계해 청년일자리 창출 및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기업이 청년(18세~39세)을 채용할 시 인건비 월 200만 원(자부담10%)을 1년간 기업별 2명 한도로 지원한다.

이밖에도 고용주 부담분 4대보험료를 인당 월 2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타 지역에서 전입해 취업하는 청년의 경우 주거임차비 월 30만 원도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할 기업은 오는 22일 까지 경남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홈페이지로 온라인 접수 또는 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정책과 청년일자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미영  emmt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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