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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텅 빈 주차장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제도가 시행된 이후 경남도가 지난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경남 전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처음으로 발령했다.
이에 따라 도는 부단체장 책임하에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이행, 사업장·건설공사장 단축 운영 등에 대한 이행 계도 및 점검, 대 도민 홍보를 강화했다. 사진은 차량 2부제를 시행한 경남교육청 주차장이 텅 비어 있는 모습. 도교육청은 이날 측면 주차장 출입을 통제한 뒤 정문 쪽만 출입을 허용하면서 직원을 배치해 번호판 홀수 차량은 출입을 차단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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