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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천농악단 사랑의 쌀 전달

고성군 개천면 농악단은 지역 내 17개 마을경로당에 사랑의 쌀 200㎏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쌀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면민들의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에서 마을주민들에게 기탁 받은 쌀이다.
강일석 농악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수열 개천면장은 “항상 개천면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개천면 농악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신명나는 농악가락처럼 면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개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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