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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진주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위원장 최태병)는 신기경로당 외 2곳을 방문해 장애인 인식개선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태병 무장애도시명석면위원회 위원장 외 12명의 위원들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준수 홍보물을 배부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이날 홍보활동을 지켜본 경로당 어르신들은 “평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지만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최태병 위원장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심한 우리나라에서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가 바로 장애인 복지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바로잡는데 우리 위원회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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