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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일반성면 지사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진주시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영주)는 지역 내 중증장애인 가구에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명은 지역 내 중중장애인 진 모 씨의 부엌 싱크대 수납선반이 벽면에서 이탈해 무너질 위험이 있다는 이웃의 제보를 받고 가구에 방문해 상태를 확인했다. 
이후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수납선반 재시공, 환풍기 후드 교체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부엌환경을 조성했다.

수혜자 진 모 씨(51)는 “혼자서 수리하기 너무 막막하고 혹시나 선반이 무너질까 불안해 도움을 요청했는데 안전하게 고쳐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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