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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거류면, 복지사각지대 내부사례회의지역주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원

고성군 거류면은 민원사랑방에서 최근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3차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거류면인적안전망(희망지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제보한 세대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의뢰돼 가정방문한 가구의 생활실태 조사결과를 통해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2가구를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

최병화 거류면장은 “사례관리는 복지욕구 및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빈곤계층의 탈 빈곤과 빈곤예방을 중점 목표로 이뤄지는 만큼 주변의 어렵고 힘든 위기가구의 지원을 통해 위기상황을 벗어 날 수 있게 꼼꼼히 챙겨한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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