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양산
양산 덕계동 행정복지센터, 양산사랑카드 홍보

최근 양산시는 덕계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문화인, 소상공인 대표 등 6명이 양산사랑카드 발급신청과 가맹점 가입을 위한 설명을 듣기 위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산사랑카드는 지역 내 지역경제활성화와 소상공인을 위해 양산시에서 발행하는 충전식 선불카드를 말한다.

웅상지역에서 문화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 6명 황윤영(양산도시문화연구원), 김백(시인), 기현주(한국비전교육원 마스터코치), 김우길(꿈나무어린이집), 김우성(동해횟집), 이채도(본죽 서창점), 김옥진(장모님돼지국밥)은 22일, 시 낭송과 음악을 공연하는 “카페피카소 문화의 밤”에 동직원(윤소영 외 3명)의 재능기부 출연을 계기로 양산사랑카드에 대해 알게 됐다.

양산사랑카드는 현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아직 모르는 시민들도 많아 이들이 주변 문화인과 시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현장에서 3개 업소(피카소 카페·본죽 서창점·장모님돼지국밥)가 특별가맹점에 가입할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오는 21일 양산시 웅상 소상공인 연합회(회장 이성춘) 월례회에도 양산사랑카드를 알리는 홍보맨이 되기로 했다.

양산사랑카드는 앱 또는 농협(양산시지부·양산시청출장소·양산중앙지점·양산역지점·남양산지점·웅상지점)을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지역 내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가게 어디서나 사용가능하다.

(대규모점포·유흥업소 제외) 또한, 예산소진 시까지 구매금액의 10%를 추가포인트로 지급하고 있다. 개인별 추가지급포인트 연간 한도는 30만 원이다.

정규익  jgi123@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규익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