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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 체육시설과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합천군청 체육시설과 김성환 과장

합천군청 체육시설과 김성환 과장은 33여 년의 공직 생활에 매순간 투철한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한 바, 정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지난 5일 합천군청 정례조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 받았다.

김과장은 경제통상과 지역경제업무를 추진하면서 향토명품2단계 사업평가에 전국 최우수로 선정돼 1억5000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했고, 국비 460억 원 규모의 합천군 도시가스를 유치했으며, 합천군 청정에너지발전단지 유치를 최초 제안해 합천군 에너지발전 분야의 성과 창출에 큰 기여를 했다.

이후, 안전총괄과 안전관리계장으로 합천군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굳건한 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민방위대 지원업무와 재난 및 테러대비 각종 훈련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현재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물을(체육시설·종합사회복지관·문화예술회관 등)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설보강에 힘쓰며, 발로 뛰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

그 결과 체육시설과가 합천군 주요업무 자체평가에서 최우수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선욱 기자  ksu@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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