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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부자고을 음악마당 첫 자율공연 성황

의령군은 정곡면 호암생가 공용주차장 간이무대에서 올해 의령 부자고을 음악마당 첫 자율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령 부자고을 음악마당 자율공연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문화 활동 확대를 위해 추진됐으며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부터 간이무대에서 연주, 춤, 노래 등 문화예술장르 전반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의령 부자고을 음악마당이 처음 선보인 공연이었으며 ‘색소폰 연주로 맞이하는 봄’이라는 주제로 색소폰 앙상블 라르고 팀이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와 기타 반주를 통해 200여 명의 관객들을 사로잡은 공연이었다.

한편, 올해 의령 부자고을 음악마당 자율공연은 음악과 의령을 사랑하는 음악인이라면 누구든지 접수가능하며 관련 사항은 의령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준희 기자  j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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