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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비 머금은 목련·동백꽃

휴일인 10일 경남은 남해안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으로 봄비가 하루 종일 내리면서 미세먼지를 밀어내 '좋음'수준을 보였다. 강수량은 통영 욕지도 20㎜ 가까이 내리는 등 10㎜ 안팎의 봄비가 대지를 적신 뒤 오후 9시께는 대부분 지역이 개었다. 이번 주 경남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을 보이다 14일 오후 기압골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비는 이날 모두 그칠 예정이며 강수량은 5mm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거제시 고현동 아파트 단지 앞에 활짝 핀 목련꽃과 거제시청 내에 핀 동백꽃이 봄비를 흠뻑 머금고 있는 모습.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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