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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산림박물관 전시물 해설 길잡이·목공예 체험 교육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진주시 이반성면 경남도수목원 내 경남산림박물관에서 ‘전시물 해설 길잡이’와 ‘목공예 체험 교육’ 강좌를 오는 29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이번 ‘전시물 해설 길잡이’는 새로운 관람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관람객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사전 전화 예약제로 하루에 3회(오전 10시·오후 1·4시) 운영하는데, 시간별 최소 신청 인원 5명 이상이 되면 진행한다.

‘체험키트를 이용한 목공예 체험 교육’은 오는 2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체험 종류는 사각 상자, 휴대전화 거치대, 마그넷(냉장고 자석) 등으로 일상생활에도 쓰임새가 있는 물건으로 구성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사각 상자 만들기는 각종 목공용 공구를 이용해야 하므로 안전을 위해 보호자가 동반되어야 한다.
참가비는 체험 종류에 따라 다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이달 한 달간 관객의 호응도와 시범운영 결과에 따라 기간연장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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