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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실무협의회 가져지역상생발전 사업발굴 등 의견제시

진주시는 혁신도시 내 한국남동발전에서 혁신도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 혁신도시 11개 이전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실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과 이전기관이 함께하는 지역상생발전 사업, 시정홍보 및 각 기관별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혁신도시 시즌2의 본격적인 추진에 따라 혁신도시를 지역성장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각 기관에서는 사회적 가치실현 및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사업발굴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혁신도시 내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체험시설 확충, 혁신도시와 금산지역 간 버스 직접노선 설치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돼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실무협의회가 진주시와 이전공공기관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혁신도시 시즌2 추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인재채용, 가족동반 이주율 제고를 위한 이전기관의 역할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실무협의회는 진주혁신도시 기관장협의회(회장 조규일 진주시장)를 실무진 차원에서 지원하고 협의하기 위해 지난 2015년도 창립돼 진주시, 이전기관, 유관기관 등 17명의 실무위원으로 구성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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