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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 인피니티풀 갖춘 ‘아주스타타워’ 착공지역에서는 최초 건립… 지하 4층, 지상 12층 규모

지역에서 최초로 전망층에 인피티니 풀(infinity pool)을 갖춘 ‘아주스타타워’가 들어서 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행사인 ㈜아주산업개발은 14일 오전 10시 진주시 칠암동 고속버스터미널 옆 동아아파트 부지에 ‘아주스타타워’ 기공식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은 진주에서 건립된 최초의 동아아파트 부지로 지난 1978년 5월 건립돼 40년 만에 철거되고 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아주스타타워’가 들어선다.

당시 이곳은 최고의 입지조건과 교통요지로 인프라가 좋은 곳으로 지역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아주스타타워’는 대지면적 2011.9㎡, 건축면적 1434.6㎡, 연면적 2만3100㎡로 지하4층, 지상12층, 주차대수 160대를 주차할 수 있고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사우나 등을 갖출 계획이다.

공사는 내달 착공해 오는 2020년 12월께 준공될 예정이다.

건물은 다양한 테마를 갖춘 수익형 상업시설로 외관 뿐만 아니라 순환, 체류형 동선 및 이색공간을 조성해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있다.

특히, 단일 전문업종으로 MD(상품기획)가 구성된 상업시설을 통해 상점들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집객 확보에 유리하도록 건립될 계획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기록적인 분양 성적을 거둔 상업시설은 모두 다양한 테마와 특화된 상품기획 구성을 갖췄다”며 “이곳이 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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