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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벅수골, 10년 연속 상주단체 지원사업 선정콘텐츠 등 기획 우수성 인정

통영시민문화회관과 극단 ‘벅수골’이 10년 연속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경상남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사업은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통영시민문화회관과 벅수골은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1억 원을 지원받아 통영의 나전칠기를 소재로 한 창작공연 ‘나의 아름다운 백합’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또, 어린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생활속 연극경연대회 등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에서 나선다는 계획이다. 

통영시민문화회관과 벅수골은 그동안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무대를 창작,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김성호 기자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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