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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소년 ‘학교폭력 멈춰’ 합동캠페인폭력없는 공감학교 만들기

통영시는 충렬여자중·고등학교에서 폭력 없는 공감학교 만들기를 위한 상반기 청소년 ‘학교폭력 멈춰’ 합동캠페인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명규 통영시 부시장, 통영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 하임수 통영경찰서장, 충렬여자중·고등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 및 기타 민간사회단체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피해 대처 요령에 대해 홍보하며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 했다.

또, 금연 예방 홍보물을 나눠 주며 청소년 건강을 위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관심을 당부했다.

통영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보건소 등을 통해 통영경찰서 및 민간사회단체와의 합동캠페인으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활동과 흡연예방, 학교폭력으로 인한 청소년의 위기상황 발생시 대처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보호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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