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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2회 남해군의회 임시회 개회19일까지 안건 심의

남해군의회는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32회 남해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4일부터 시작한 이번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결정의 건,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선임의 건 등을 의결했으며 조례안 등의 안건들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지방자치법’과 ‘남해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의회에서 선임토록 한 결산검사위원으로 남해군의회 이주홍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김태주 前 남해군 공무원, 박길주 前 남해군 공무원, 김정화 미송새마을금고 감사를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주요안건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남해군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 4건의 조례안과 남해군관리계획(용도지구·신전숲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외 1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박종길 의장은 개회사에서 “집행부에서는 계획했던 각종 사업이 조기에 착공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겨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결산검사는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아주 중요한 첫 단추이므로 최선을 다해 결산검사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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