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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첫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 개최진주시복지재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주관

올해 첫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이 진주시복지재단과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위원회, 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주관으로 결연협약단체 및 재능기부단체 등 15개 기관 및 단체 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7일 진성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의사회 한방의료봉사, 간호사회의 혈압·당뇨체크, 안경사회의 안경수리 및 돋보기 지원, 경남물리치료봉사단의 물리치료, 미용사회의 이·미용 봉사 등 진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봉사활동 지원 등으로 많은 결연협약단체 및 재능기부단체들이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맞춤형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과 헌신이 있어 살기 좋은 도시 진주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사는 부강한 진주를 만들기 위한 시정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위원회(위원장 허헌도)는 정기적으로 결연협약단체와 연계한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진성면을 시작으로 내달 금곡면, 오는 6월 일반성면, 7월 미천면, 9월 이반성면, 10월 이현동에서 결연협약단체 등과 함께 총 6회의  봉사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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