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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통영·고성 보궐선거, 애국당 박청정 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

4·3 보궐선거 통영 고성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대한애국당 박청정 후보(73)가 고성군청 중회의실과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박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불법 인신감금 715일째 되는 날”이라고 운을 뗀 박청정 후보는 “대통령 탄핵으로 들어선 좌파 정권은 외교참사, 안보참사, 경제참사 등 어느 곳 하나 성한 곳이 없다”며 “민주당이 주범이고 자유한국당은 종범”이라고 규정했다.

박 후보는 또, “불법거짓사기탄핵 당하신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 무죄석방을 이루고, 애국심과 통영시의 발전을 위한 열정을 가지고 해양·수산 전문가로서 망해가는 통영시 경제를 살리겠다”고 출마의 결의를 다졌다.

이어, 박 후보는 △세계 해양카이스트를 설립 △고성을 항공 및 조선 기자재 생산 단지로 조성 △한산대첩교 건설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도 참가했다.

김성호 기자  kall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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