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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올해 의원연구단체 3개 운영

거제시의회는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해 의원들의 관심분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의원연구단체의 등록과 활동계획에 대해 심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심의를 거쳐 올해 활동을 하게 된 의원연구단체는 ‘거버넌스포럼 의정연구회’,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등 총 3개이다.

‘거버넌스포럼 의정연구회’는 지난해 등록해 활동중인 연구단체로써 전기풍(대표), 안순자, 고정이, 박형국, 이인태, 김동수, 김두호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자치분권 및 로컬 거버넌스 체계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다.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는 강병주(대표), 박형국, 이인태, 안석봉, 이태열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경기침체에 따른 실업 및 재취업, 창업문제 해결책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다.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는 안석봉(대표), 김용운, 노재하, 최양희, 이태열, 강병주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도심 특성에 맞는 새로운 관광자원의 개발과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다.

옥영문 의장은 “시기적절한 주제로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해 활동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연구주제와 관련된 심도 있는 고민과 연구를 당부드리며, 거제시의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결과를 도출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강미영  meee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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