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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을로 찾아가는 건강공동체 운영

고성군은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건강공동체’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5~10인 미만 홀로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생활하고 있는 공동생활가정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삼산면 덕산마을, 하이면 사곡마을 등 16개 공동생활가정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교육 △간단한 간식 만들기 실습 △찾아가는 치과이동버스 운영 △올바른 구강관리방법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 △자기혈관숫자알기 상담 △흡연·간접흡연 예방 교육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건강상담 등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동체생활가정 어르신들이 가정이나 경로당에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어르신들의 생활습관 개선 및 실천을 유도해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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