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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르는 아이들의 몸짓

시샘을 부리던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이다. 남녘인 거제지역에는 목련과 매화가 흐드러지게 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봄을 어린아이의 여인의 설레는 마음으로 비유한 시인들도 있다. 지난 18일 거제시 아주동에 위치한 ‘국공립 아주하나어린이집’ 완공 및 개원식이 열렸다. 이날 어린이들은 흥겨운 리듬에 맞춰 그동안 연습한 춤을 선사하며 현대식 어린이집을 지어준 어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흥겨운 춤은 지켜보는 어른들에게 봄을 선물하기에 충분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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