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통영 산양읍에 불어온 싱그러운 봄내음산양읍 봄맞이 봄꽃식재

통영시 산양읍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과 따뜻하고 신선한 봄기운을 선사하기 위하여 2019년 봄맞이 봄꽃식재를 지난 19일 가졌다.

이번 봄꽃식재는 산양읍새마을부녀회, 자생단체회원, 희망근로 종사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산양읍사무소 입구변, 신봉숲 삼거리, 산양일주도로변, 산양도서관, 수륙터, 일운마을, 연명마을 및 각 마을 화단 등 산양읍 전역에 데이지, 스토크, 카자니아, 비올라, 석죽 등의 봄꽃 약 4600여 본을 식재했다.

 천복동 산양읍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봄꽃 식재에 참여해준 단체 회원 및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생기 있는 산양읍 가꾸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양읍사무소는 지역내 각종 유명 관광지 방문 및 봄나들이를 위한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생동감 넘치는 산양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 및 산양읍 가꾸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