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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남부면 30대 탄 차량 바다에 빠져…긴급이송<1보>심폐소생술 했으나 의식없어
바다에 빠진 A 씨를 해경이 구조하고 있는 모습.

거제시 남부면에서 30대 A씨가 탄 차량 한 대가 바다에 추락해 긴급 구조됐다.

통영 해경은 21일 오전 10시 30분경 거제시 남부면 다포리 여차항에서 차량 한 대가 바다에 빠져 A씨(36)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통영 해경은 때마침 그곳에 있던 배 선장의 “차가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해경은 A씨를 발견 후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의식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A씨 가족들과 통화해 차량에는 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A씨는 거제 거봉백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차량은 현재 크레인차로 인양 중에 있다.

통영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차량에 또 다른 사람이 있었는가 등의 여부를 조사중에 있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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