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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 교육’ 개강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등 35명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실’을 개강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어 교육은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의 한국어 의사소통능력 향상 및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한국사회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마다 운영되며 1단계~4단계로 나눠 수준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옥연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꾸준한 한국어 학습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가정 및 일상생활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연중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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