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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북신동 협의체, 취약계층 아동 도서전달

통영 북신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성중)는 저소득 취약계층 7세대에 아동의 정서발달을 위한 도서를 전달했다.
이번 도서 전달은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선정 특화사업 중 하나인 “꿈꾸는 아이들”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3명과 아동·청소년 1명을 결연해 매월 가정방문을 통해 도서, 문구용품 등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정서발달과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날은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GO GO 카카오프렌즈, 고사성어 100, 세계 100대 수수께끼 이야기, 놓치마 과학시리즈, Why 시리즈, 시크릿 다이어리 북’ 등으로 아동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와 학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로 책 꾸러미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민간위원장 강성중)은 “도서전달을 받은 아동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더 주위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져야겠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활성화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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