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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무장애도시 중앙동위원회 BF인증시설 견학

진주시 무장애도시 중앙동위원회(위원장 김성규)는 최근 진주시 BF인증 시설인 명석면 소재 진주시목공예전수관을 방문해 편의시설을 견학하고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이용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BF(Barrier Free)인증시설이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가 이동함에 있어 장애물 없는 무장애시설로서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인증을 받은 시설을 말한다.

이날 한 위원들은 “목공예전수관에 설치된 장애인화장실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스피커, 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서 무장애도시 위원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성규 중앙동무장애도시위원장은 “BF인증시설인 목공예전수관의 편의시설 체험 등을 통해 편의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장애도시 중앙동위원회는 사회적 약자의 이동에 제약이 따르지 않도록 출입구 단차 제거, 전등 무선리모컨 및 계단 핸드레일 등 편의시설 설치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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