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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4·3보선 투·개표장 안전에 총력투·개표소 및 투표함 회송 노선에 무장경찰 등 지원

경남지방경찰청이 3일 열리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일 투·개표소 안전관리에 총역량을 집중한다.

이번 4·3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원 성상구와 통영·고성 두 곳이다.

경남경찰청은 투표소 127곳에 관할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매시간 순찰을 실시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투표함 85개 회송 노선에는 무장경찰관 2명과 선관위 직원이 합동으로 지원에 나선다.

개표소 3곳에 대해서는 각 경찰서장이 현장지휘하면서 만일의 상황에 적극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신속대응팀·타격대·상설부대는 긴급 우발상황에 대비해 출동대비태세를 갖추고 대기한다.

선거당일 경남지방청과 관할서인 창원중부·통영·고성경찰서는 병호비상으로 경계를 격상해 개표종료 시까지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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