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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적량면, 본청 주민행복과 소통간담회

하동군 적량면은 최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적량면 담당부서인 주민행복과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소통간담회는 민선7기 군정의 성공적인 추진과 본청 및 13개 읍·면의 주요 현안사업 등을 파악하고 읍·면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소통간담회에는 이양호 주민행복과장 등 본청 공무원과 성경현 면장과 적량면 공무원, 적량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월남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장애인연금 급여액 인상, 기초연금 기준연금액 인상,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 이용 홍보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또한, 농어촌도로 101호선 도로개설 사업, 군도8호선 도로 확장사업, 삼화에코하우스 주차장 설치사업 등에 대한 적량면민의 건의사항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군청 과장, 계장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열려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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