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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주동, 봄바람같은 이웃돕기 기부 이어져

거제시 아주동주민센터에는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가 이어지며 훈훈한 4월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4일 아주돼지국밥(사장 김선미)에서 현금 2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5일에는 통고집 거제1호점(사장 박경숙)에서 백미20kg 7포(30만 원 상당)를 아주동에 전달했다.

이들 기부자들은 한결같이 “작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석호 아주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증받은 성·금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잘 쓰겠다”고 말했다.

송호림 기자  holim6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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