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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10만℃ 릴레이봉사 시즌2’ 돌입창원·진주 등 식목일 산림가꾸기 활동 전개
지역 사회복지지설 지원·하천 환경정화활동

창원에 본점을 둔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이 ‘10만℃ 릴레이 봉사 시즌2’에 돌입했다.

BNK경남은행은 10만℃ 릴레이 봉사 시즌2의 ‘히팅 업(Heating Up)-열기 올리고’ 첫 번째 테마 봉사로 식목일 기념 산림 가꾸기 활동으로 정하고,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자원봉사 참여자들은 3팀으로 나눠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완충녹지와 마산조각공원, 울산 대왕암공원을 찾아 식목일 기념 산림 가꾸기 활동을 했다.

창원 봉암동 완충녹지를 찾은 임직원과 가족 15명은 식재 요령을 습득한 뒤 이팝나무와 금목서 13그루를 심었고, 다른 임직원 가족 20명은 마산조각공원을 찾아 삽, 호미 등 도구를 이용해 수국 100그루를 심어 화단을 조성했다.

또, 다른 임직원 및 가족 150여 명은 창원과 진주, 울산 지역 19개 사회복지시설 및 요양원, 양육원 등을 방문해 시설 내외부 청소, 공부 보조, 도우미 역할 등 복지시설 돌봄 활동을 전개했다.

이어,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도 창원 토월천, 김해 율하천, 울산 여천천을 찾아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BNK경남은행 김두용 사회공헌팀장은 “10만℃ 릴레이 봉사 시즌2 첫 번째 테마 봉사를 통해 심고 가꾼 나무와 꽃들이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예쁜 꽃을 피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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