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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거제시 장승포도서관과 하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역사, 문학, 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진행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책과 사람을 현장과 연결해 인문학 정신과 삶의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다.

장승포도서관은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위기의 거제도, 高麗(고려)와 造船(조선)에서 답을 구하다’를 주제로 오는 6월부터, 하청도서관은 청년을 대상으로 ‘디어 청년, 인문학이 필요한 오늘이야’를 주제로 내달부터 운영 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탐방을 기획한 만큼 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속에서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송호림 기자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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