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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사회적경제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스타트업

통영시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일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정량, 중앙, 명정, 도천, 봉평동에서 총5회 150여 명의 도시재생지역 주민들과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 이해와 도시재생,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절차 안내 및 창업사례 소개 등으로 나눠 (사)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윤미 실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도시재생사업 지구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설명회를 개최해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유섭 도시재생과장은 설명회를 통해 “앞으로 진행되는 일련의 사업인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아데미, 인큐베이팅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통영시에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사회적경제의 토양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현장설명회에 이어 좀 더 심화된 내용으로 내달 14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개최 할 예정이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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