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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에 ‘카페&산토리니’ 카페트럭 전달경남 최초 국제로타리 글로벌그랜트사업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CAFE & 산토리니’ 카페트럭이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카페트럭은 국제로타리 3590지구 5지역이 합동지원하고 통영등대로타리클럽에서 주관한 것으로 경남도 최초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제로타리 글로벌그랜트(GG1981125) 사업이다.

이날 카페트럭 전달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 시의회 의원, 국제로타리클럽3590 백종선 총재와 8개 클럽별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카페트럭 개소를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 차량키 전달, 공로패(감사패) 등 시상과 축사,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의 답례사, 시음회 등으로 진행됐다.

카페트럭은 앞으로 다양한 지역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운영돼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 당당한 구성원으로 경제적 자립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삶의 격차를 완화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CAFE & 산토리니 카페트럭이 단순히 음료를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더 큰 꿈을 키우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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