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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장,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챌린지

합천군은 전덕규 적중면장이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기념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 형식의 SNS캠페인이다.

전덕규 적중면장은 독립선언서 35번째 문장인 ‘다만, 저 앞의 밝은 빛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뿐이다’를 필사해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적중면장은 “독립선언서를 필사하면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깊이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 정신을 우리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덕규 적중면장은 제종남 창원시 신교통추진단장으로부터 지명받아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진행자로는 최윤자 합천군 보건소장, 이규학 합천군 의회사무과장, 합천군 안명기 주민복지과장에게 참여를 요청했다.

김선욱 기자  ksu@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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