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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대표단, 경남농업기술원 방문

베트남 호찌민시 대표단 12명이 15일 경남농업 기술 현황 청취와 주요시설 방문을 위해 경남도농업기술원을 방문했다.

응웬 반 럼 노동복지국 부국장 등 일행은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의향 등 협의를 위해 경남서부청사 농정국을 방문한 후, 경남의 기술농업 현황을 둘러보기 위해 농업기술원을 찾았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농번기에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법무부에서 추진하는 제도다.

이날 대표단은 베트남으로 수출되는 딸기선별장인 산청군 소재 (주)조이팜(대표 이부권) 농업회사 법인도 둘러보았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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