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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지지 챌린지 동참“통영시민과 함께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을 지지합니다”

강석주 통영시장이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국민청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강 시장은 16일 “반드시 포항지진 특별법이 제정돼 공공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통영시와 통영시민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허성무 창원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강석주 통영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 하임수 통영경찰서장, 김해철 통영해양경찰서장을 지명해 릴레이를 이어간다.

한편, 이 캠페인은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 명 돌파를 위해 포항시 흥해 특별재생주민협의체의 박인학 간사로부터 시작해 지난 15일 기준으로 20만7000명을 넘어서면서 정부의 공식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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