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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4월 제2차 정례간담회집행부 제출 11개 안건 논의
이달 말 임시회서 처리 예정

하동군의회(의장 신재범)는 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이달 제2차 정례간담회를 16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설치사업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 △우복리 고분군 긴급 발굴조사사업 △비산먼지억제 살수청소차 임차 △국지도 58호선 중앙분리대 정비 △하모니파크 조성사업 등 10건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 성립 전 사용계획과 판소리체험관 관리·운영 조례 개정안 1건 등 총 11건에 대해 소관 국·과장으로부터 사업설명을 듣고 안건별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군의회는 이날 논의된 안건들을 이달 말 개최 예정인 제280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예정이며, 그 외 오는 6월 정례회에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한편, 군의회의 정례간담회는 매월 2회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계획 추진에 따른 집행부 당면·현안사항 협의, 의원발의 조례 안건 사전의견 수렴 등 정책방향 사전조율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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