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고성
고성 거류면노인회 선진지 견학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거류면분회(분회장 김해용)에서는 17일, 마을별 회장, 총무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천안 독립기념관 등으로 선진지 견학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곳으로 선정했으며 가슴 아픈 역사적인 현장에서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해용 분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들 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며, “노인회를 더욱 더 활성화해 지역사회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는 노인회가 되자”고 말했다.

최병화 거류면장은 “노인회 임원들은 지역 내 어른으로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지혜로운 방법을 모색해준다”며 “늘 면정에 좋은 조언과 방향을 제시해주길 바란다” 전했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