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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아파트 방화·흉기난동’ 피해자 가족돕기 온정 이어져진주 하면옥 정운서 대표 1000만 원·본지 권성덕 회장 100만 원
좌-본지 권성덕 회장. 우-하면옥 정운서 대표.

17일 오전 4시께 진주시 가좌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흉기난동’ 사건으로 인해 불의의 사고와 피해를 본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해 곳곳에서 위로금이 전달되고 있다.

진주시 이현동에서 하연옥을 경영하는 정운서 대표가 위로금 10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본지 권성덕 회장도 위로금 100만 원을 진주시에 기탁하는 등 각계에서 피해자를 돕기 위한 위로금이 이어지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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