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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 ‘350만 경남도민의 꿈, 평화의 도시 거제에 담다’ <화보 1>
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9일 오후 7시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사진은 거제시 선수단이 마지막으로 입장하는 모습.

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9일 오후 7시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4일간의 열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 도민체전은 28개 종목에 걸쳐 1만794여 명의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경남도민체전 성화가 최종주자인 고현동 주민들에 의해 거제시청에 도착해 변광용 시장에게 넘겨졌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지난 19일 김해 구지봉에서 채화된 체전 성화는 이날 오후 5시 거제시청에 도착해 거제시 일원을 지나 오후 6시 30분 거제종합운동장에 안착했다.

오후 6시 거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환영리셉션과 함께 7시 화려한 개막식으로 이어졌다.

‘꿈의 여정’ 주제의 개회식은 김연자의 축하무대, 의장대 시범, 탭댄스 퍼포먼스 공연의 식전행사와 거제의 도전정신, 꿈을 싣고 미래를 향해 달리는 꿈의 열차 등의 첨단 영상이 포함된 공식행사로 진했됐다.

양산시 선수단의 입장을 시작으로 거제시 선수단의 입장까지 18개 시·군, 2700여 명의 선수단이 입장했다.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우승기 반환, 대회사 및 축사, 선수·심판 대표 선서, 전국체전 유치 퍼포먼스, 성화점화 순으로 약 80분간 진행됐다.

우주소녀가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식 축하 공연을 하고 있 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식후에는 히든싱어(이문세, 이선희 모창 가수), 신유, 골든차일드, 우주소녀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선수 및 심판 선서와 성화 점화, 오는 2023년 전국체전 유치 축하 퍼포먼스, 신구 축하공연 등으로 개막식을 마쳤다.

지난 20일과 21일 거제시 일원에서는 열띤 선의의 경기에 선수들은 그동안 연습한 경기력을 마음껏 뽐냈다.

21일까지 거제에서 벌어진 경남도민체전 과정을 화보로 엮어본다.

진주시가 입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환영 리셉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식 주제공연 모습.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2023년 전국체전 유치 성공 퍼포먼스가 열리고 있다.
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식 축하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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