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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봄 여행주간 행사 다채롭게 펼친다“통영에도 코발트 봄이 왔다”

통영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2019 봄 여행주간’을 맞아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 여행주간 동안 통영에서는 ‘이 충무공 전적지 순례’, ‘거리의 악사공연’, ‘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 낭송 경연대회’, ‘게릴라 이벤트’, ‘2019 박경리 문학축전’ 등이 개최된다.

또, 섬 관광 활성화 일환으로 ‘통영을 스케치하다 섬-사량 전시회’가 내달 2일까지 남망갤러리에서 열리며, 통영관광개발공사에서 운영하는 ‘통제영과 함께하는 문화재 여행’, ‘통영케이블카 기내식 제공 이벤트’, ‘전국민 건강증진 프로젝트’, ‘케이블카 연등 이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충무공 전적지 순례’는 ‘브라보 순신’이라는 부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100명을 선발해 한산도 제승당 및 세병관, 거제 견내량 일원에서 세계 해전사에 유례없는 불멸의 신화를 통해 풍전등화와 같은 조국의 운명을 바꾼 이 충무공의 업적을 기억하고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것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시는 여행주간을 맞아 관광안내서비스 강화 및 관광객 환대의식 향상 교육, 관광시설물 수용태세 안전점검반을 편성 운영해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고품격 관광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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