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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도민체전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푸드트럭 운영개막식장 찾은 시민·선수단 대상

거제시는 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거제종합운동장 입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관과 푸드트럭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홍보관에는 올해 사회적기업가 육성과정에 선발된 새활용공예뜰 이응(대표 김수견), 핑크핸드메이드협동조합(대표 김혜정), 어구낚시정보화마을(대표 문남신), 구조라관광어촌정보화마을(대표 강창언),영농조합법인 해금강동백보존회(대표 김옥덕) 등 5개 팀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방석 등 새활용공예품, 천연비누, 방향제, 밀싹소금, 젓갈, 한과, 조청, 동백 관광기념품, 수산 건어물 등 다양한 물품을 구비해 개막식장을 찾은 시민과 도내 선수단에게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했다.

김인태 경제산업국장은 “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의 상당수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회적 경제기업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판로 확대 및 경쟁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개회식 경기장 주변에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해 이날 행사를 찾은 시·군 선수단 및 시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했다.

시 담당자는 “거제시 푸드트럭은 현재 4대가 운영하고 있으며 스테이크, 와플, 돈까스, 닭강정, 커피, 슬러시 등 다양한 메뉴와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시 각종 행사에 함께 할 계획이다”고 했다.

강미영 기자  meee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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