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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하동 가족봉사단, 섬진강 사랑의 집 봉사

하동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알프스하동 가족봉사단은 지난 주말 중증장애인시설 섬진강 사랑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8가족 25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시설 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장애인들과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하는 등 정서지원 활동을 했다.

섬진강 사랑의집 관계자는 “가족 단위의 자원봉사활동이 쉽지 않은 데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찾아줘 감사드린다”며 “마침 장애인의 날인만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며 벽을 허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알프스하동 가족봉사단은 더불어 사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랑을 실천하고자 매달 셋째 주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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