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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행복한 만남’ 농산물 페스티벌 참여하세요26일부터 27일 진주 종합 경기장 5000여 명 참여 예정
소비자와 함께하는 직거래 장터와 시식·체험부스 운영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이 경남도정보화농업인연합회(회장 하창준)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제9회 경남정보화농업인 농산물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정보화 농업인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소비자, 주변 아파트, 사회단체 등 5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의 장을 펼치고, 우리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함께 만드는 가치, 함께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9회 경남정보화농업인 페스티벌’은 최근 소비 트렌드에 앞장서는 정보화 농업인 육성과 경남정보화 농업인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도 함께 열린다.

도농업기술원은 도시와 농촌의 행복한 만남을 위한 직거래 장터를 열고 농산물 할인, 소비자 체험부스, 경품행사와 함께 흑염소 요리 무료 시식회도 진행해 양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도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농산물 전시와 판매 행사는 도내 18개 시·군 정보화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특산물 부스에서 운영되며, 수입과 국산 농산물의 원산지를 비교할 수 있는 전시관과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농산물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도농업기술원 석정태 지원기획과장은 “경남정보화농업인 연합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우리 농산물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9회 경남정보화 농업인 농산물 페스티벌 행사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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