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거제
거제시, 제11회 기후변화주간 기념 홍보 캠페인

거제시와 기후환경네트워크는 제11회 기후변화주간 기념행사로 저탄소 녹색생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현사거리에서는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거리캠페인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홍보하고 시민 스스로 저탄소 생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 기념품도 제공했다.

또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방안,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전파하며, 미세먼지 마스크도 배부했다.

앞서 제58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 시 야외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도민체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 및 온실가스진단컨설팅 가입 홍보를 전개하고, ‘미세먼지는 줄이고, 시민건강은 올리고’라는 주제로 마스크배부와 함께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를 위한 캠페인으로 ‘소등행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주간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런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좀 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고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저탄소 생활을 적극적으로 실천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탄소포인트제 및 무료 온실가스진단컨설팅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거제시청 환경과(055-639-3946)로 문의하면 된다.

강미영 기자  meeey@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