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통영시 도산면주민자치위원회 통합관제센터 견학해상안전시스템 운영을 기반으로 안전한 도시 이미지 제고

통영시 도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희수)는 범죄와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를 견학했다.

통영시는 해양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상안전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영상정보를 활용해 해양재난 발생 시 국가재난 통신망 연계 기반 마련을 통해 시의 종합상황실과 통영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 기관과의 정보 공유로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총괄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황희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통합관제센터 담당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재난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은 물론 관광객들의 안전도 확보될 같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