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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종죽처럼 ‘쑥~쑥 자라거라’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올라오는 죽순을 보며 놀라고 있다.

‘제8회 거제 맹종 대나무 축제’가 26일부터 28일까지 거제시 하청면 거제 맹종죽 테마파크에서 열려 맹종죽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졌다. 땅속에서 솟아오른 죽순을 괭이로 캐고 껍질을 벗기는 흔치 않은 경험도 할 수 있었다. 또한, 맹종죽으로 만든 각종 공예품, 포장 죽순 등을 판매하고 대나무 통에 시민 소원을 새기는 행사도 했다.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가 열린 거제시 하청면 맹종죽 테마파크 입구.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가 열린 거제시 하청면 맹종죽 테마파크 입구.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가 열린 가운데 한 가족이 대나무 통로를 걸어가고 있다.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가 열린 거제시 하청면 맹종죽 테마파크에 모형 판다가 대나무를 먹고 있는 모습.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가 열린 거제시 하청면 맹종죽 테마파크 대나무 숲에 자신이 글을 쓴 대나무 표지가 걸려있다.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가 열린 거제시 하청면 맹종죽 테마파크 대나무 숲에서 거제시 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해주고 있다.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가 열린 거제시 하청면 맹종죽 테마파크 입구에 무대가 설치돼 이곳을 찾은 관광객 등에게 섹소폰 등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장 입구에 홍보부스가 마련돼 대나무 등과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기도 했다.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장 입구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거제여상 학생들이 거제 특산물인 유자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8회 맹종 대나무축제가 열린 거제 맹종죽 테마파크 대나무 숲에 대나무와 죽순이 쭉쭉 뻗어있는 모습.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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